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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트마 간디 박물관에 적힌글이다..

인간은 태어나서 무얼 남겨야 하는걸가...?
우리는 늘 무언가를 남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살아온건아닐까...

위대한 인물은 어떻게 위대한 vision을 품게 되는걸까..
시대가 그걸 원해서일가.....?

그에비해 지금의 내 삶은 어떠한가....
매일 매시간 매순간을 안주하며 살아가고있진 않나..

내자신을 한번 되돌아본다.....그렇지만 한숨만이
있을뿐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이다

오늘보다 내일이 좀더 나은날이기를...지금가진
내 틀을 던져버릴날이 있기를 기대해본다...
거창한 인물이 아닐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