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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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 너는 다른 하늘..
아가페
543   2017-09-15 2017-09-15 00:14
온몸으로 타들어 가듯 힘겹게 살아온 날들그러한 오늘을 날마다 살아가는 나..문득 그런 오늘을 살아가다 너를 보니...너는 다른 하늘....내가 살아가는 시간과 내가 살아가는 공기와 다른 너는 다른 하늘....새로운 공기 새로운 ...  
5 당신의 존재만으로...
아가페
919   2016-06-04 2016-06-05 17:53
한송이 들꽃...강한 햇빛과 여름의 비바람에도 ...그런 시련과 어려움에도 꽃을 피워 자신의 존재를 말없이 알리듯...누가 알아주든 그렇지 않든 그자리에서 꽃을 피우는 들꽃꽃은 말없이 그렇게 그자리에서 자신의 아름다움과...  
4 내 사랑하는 당신...
아가페
936   2016-06-03 2016-06-05 00:26
내 사랑하는 당신...당신은 나에게 아무런 말 하지않습니다늘 그자리에 있지요.,..하지만 나는 당신의 마음을 압니다..아무런 마음의 요동이 없지 않다는걸...다만 표현을 하지 않을뿐...그런 당신이 무정해 보일때도 있지요..참 답답...  
3 꽃과 같은.... imagefile
아가페
1963   2014-05-13 2014-05-13 19:44
꽃과 같은...길을 걷다....꽃을 만나다....무심코 걸었던 길이었는데....그것도 참 아름다운 꽃을.....한두 송이도 아닌.....보는 순간 아름다웠고....보는 순간 놀라웠으며... 내 마음이 기뻣고... ...  
2 나를 용서해 하세요... 273
아가페
6706   2011-08-31 2011-08-31 10:06
내 그대들을 사랑하니....나를 용서 해주오.....그대들은 나를 알지 않소...못된 성격과...괴팍한 나를....그래서 용서를 비는겁니다..그래서 내가..어디 편하게 쉬지못합니다..못되서...누구 한사람에게 ..어느 한곳에..머물지 못합니다..내...  
1 당신이 있기에.... 1 478
아가페
7357   2011-08-19 2013-09-05 11:45
그대여...당신이 있기에내가 지금 말못할 가슴벅참에....그대여 ...당신이 있기에..내가 지금 죽음에 필적할 꿈을 꿉니다...잠시 꿈을 꾸었나요.....그대가 없는 꿈속은 반갑지 않습니다그대의 존재가 나를 울게 합니다..그대의 존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