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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삶의 모든것..모든일들은
시간의 가지에서 뻗어나간 일상이며..잔해인듯하다..

시간이 만든것인가..우리의 삶을...
아니면..우리의 삶이 그냥 시간인가...

여하튼...
시간과 공간의 구분없이...
거미줄 처럼 얽힌 삶과 시간이다

그속에서 버려지고...죽은것들..그런 잔해들이 눈에 띄인다...

여기까지..

그이상의 것..?....그렇다면.현실적인 측면에서
이것은(시간의 잔해) 무었이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그것은 각자의 몫이다.......